| Why Solid State Dr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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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란 플래시 메모리를 기반으로 하는 반도체 하드디스크... 현대는 얇고 가벼운 노트북은 물론 크고 무거운 데스크탑 까지도 모두가 SSD를 사용한다. 최신의 고성능 하드디스크의 연속데이터 읽기/쓰기 속도가 150-250MB/s 인데 반해 SSD의 경우는 가장 느린 Sata SSD가 550MB/s 이다. NVMe SSD로 가면 속도의 차원이 짱~달라진다. 3.0 구형 NVMe는 3500MB/s, 4.0 신형 NVMe는 7400MB/s로 올라간다. 버전이 하나 올라갈 때마다 속도가 2배씩 올라간다. 표준화는 8.0까지 완비. 버벅거리던 내 PC가 날아다니네~~ 하드디스크는 원하는 데이터가 나올 때까지 계속 회전해야 하므로 데이터를 찾는데는 대개 4~15ms가 걸린다. 그러나 주소로 데이터를 찾는 SSD는 0.1ms가 되기도 전에 작업이 끝난다. 하드디스크 PC는 부팅시간이 50초 정도이나 SSD PC의 부팅시간은 10초 이하다. 부팅은 연속데이터의 읽기속도에 좌우되지만, 윈도우의 작업속도는 4KB 랜덤데이터의 처리속도인 IOPS로 결정된다. IOPS는 하드디스크는 0.1K, Sata SSD는 42K, NVMe SSD는 1,100K 수준이다. SSD 수명은? 플래시 메모리의 기초 단위인 셀은 캐퍼시타를 충전/방전하는 것으로 데이터를 기록한다. 캐퍼시타의 수명은 충/방전 횟수 즉 기록횟수로 약 1만번 정도이다. 하루 24시간 계속 PC를 써도 10년 이상을 사용한다. 단, 모든 셀을 고르게 이용해야 한다. 이를 웨어레벨링(균등마모)이라고 하는데 요즘 SSD에는 이 기술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다. IOPS는 왜 중요한가? IOPS 윈도우(XP,7, 8,10s)가 사용하는 NTFS 파일시스템은 파일을 통채로 읽고/쓰기 처리를 하지 않고 4KB 크기로 쪼개서 처리하기 때문에 윈도우의 작업속도는 연속데이터의 처리속도보다 4KB 랜덤데이터의 처리속도가 더 중요한 평가요소로 된다. ![]() ↑ NVMe SSD 실제크기![]() ↑ Sata SSD 실제크기![]() |